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카메라와 음향에 강한 LG전자 스마트폰 'Q7' 판매 시작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8-06-14 11:24: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KT가 카메라와 음향에서 장점을 보이는 LG전자 스마트폰 ‘Q7’을 출시한다.
KT는 15일부터 전국 KT매장 및 공식 온라인 채널인 KT샵에서 Q7와 Q7플러스를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 LG전자 스마트폰 ‘Q7’.
Q7와 Q7플러스는 모두 5.5인치 초고화질(FHD) 18:9 풀비전 디스플레이에 100도 전면 초광각 카메라와 아웃포커스 기능을 갖춰 셀카봉 없이도 편하게 셀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 3D 서라운드 사운드를 탑재해 입체적 음향을 느낄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Q7는 G7씽큐와 동일하게 미국 국방부가 인정하는 군사 표준규격 'MIL-STD 810G'의 14개 항목을 통과하며 방수방진 기능을 인정받았다.
이 밖에 LG페이와 지문인식, 데이터 걱정 없이 감상할 수 있는 FM라디오, 30분이면 50%까지 충전되는 고속충전 기능 등을 갖췄다.
Q7는 32GB 메모리에 오로라블랙, 라벤더바이올렛 등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출고가는 49만5천 원으로 책정됐다. Q7플러스는 64GB 메모리에 모로칸블루 색상 1종이 출시되며 출고가는 57만2천 원이다.
KT샵 직영 온라인에서 Q7과 Q7플러스를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은 상담원과 연결 없이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단말을 개통하는 ‘바로개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손정엽 KT 디바이스본부 무선단말담당 상무는 “LG전자의 Q시리즈는 합리적 가격으로 프리미엄폰이 갖춘 카메라 및 음향,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며 “KT의 새로운 요금제와 제휴카드의 혜택까지 받으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병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동아에스티 경쟁력 있는 의약품 많다, 정재훈 신용등급 회복 위해 수익성 개선 어떻게
동아쏘시오홀딩스 '남성 일변도' 이사회 구성 아쉬워, 오너 강정석 젠더 다양성으로 갈까
에스티팜에 미국 생물보안법이 새 기회 열어줘, 성무제 CDMO 글로벌 확장 사활 건다
많이 본 기사
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박윤영 KT 차기 CEO 후보가 말하는 'KT의 존재 이유'
2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3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4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5
iM증권 "SK이노베이션 목표주가 하향, 정유 화학 개선에도 SK온 적자 확대"
Who Is?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기재부·금감원 요직 거친 '엘리트 경제관료', 내부통제와 생산적 금융 중점 강화 [2026년]
구광모 LG그룹 회장 겸 LG 대표이사
위기 극복 위해 '선택과 집중' 강조, 배터리·AI에 역량 집중 [2026년]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겸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회장
정지선 회장과 형제 경영 행보 강화, 지주사 행위충족 요건 한 발 남아 [2026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이마트 흑자전환 뒤 확장 전략 재개, 이커머스 사업 실적 정상화 과제 [2026년]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