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폴크스바겐 골프,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5-01-12 21:41: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북미 올해의 차’에 독일 폴크스바겐의 ‘골프’가 선정됐다.

북미 올해의 차 위원회는 12일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2015 북미 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골프가 2015 북미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폴크스바겐 골프,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  
▲ 2015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된 폴크스바겐의 골프GTI
골프는 미국 포드의 머스탱,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와 함께 최종 후보에 올랐으나 이들을 제치고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제네시스는 2009년 1세대 제네시스에 이어 올해에도 수상을 노렸지만 아쉽게 2연패에 실패했다.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 60여 명의 투표를 통해 승용차와 트럭 2개 부문으로 선정된다.

북미 올해의 차 트럭부문에 미국 포드의 F-150이 선정됐다.

지금까지 승용차부문에서 일본기업은 3회, 유럽기업은 5회 수상했다.

현대차는 올해까지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네 차례 올랐다.

2009년 제네시스, 2011년 쏘나타, 2012년 아반떼, 2015년 제네시스로 후보에 올랐으며 이 가운데 2009년 제네시스, 2012년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가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중국 CATL과 BYD 전고체배터리 '차근차근', 양산 앞둔 삼성SDI와 SK온 선점 ..
차바이오 계열 CMG제약 관리종목 눈앞, '장수 CEO' 이주형 조현병 치료제 성과 절실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보편요금제로 '모두의 AI' 실효성 높이자", 다시 부상하는 ..
인공지능 기술 발전이 화석연료 생산성 높인다, "탄소 배출량 늘려 기후변화에 영향"
구글 연말 한국 '앱 수수료 인하', 매출 100만 달러 이하는 수수료 10%
[급성장하는 베트남 K해운] 고려해운 "하이퐁 해운 경쟁 치열해져, 락후옌 신항 노선 ..
[급성장하는 베트남 K해운] HMM "미국 중국 무역갈등에 베트남 물동량 지속 증가, ..
한화그룹, 미국 군함 조선소 오스탈USA 인수에 12억 달러 제안
구글 모바일 앱, AI기능 앞세워 한국서 이용자수 네이버 첫 추월
엔비디아 HBM 탑재량 줄여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탄탄대로' 전망, AI 반도체 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