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이통3사 'G7씽큐' 지원금 최고 24만7천 원, 선택약정할인이 유리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8-05-11 16:20: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가 LG전자 스마트폰 ‘G7씽큐’ 단말기 지원금을 책정하고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이통3사는 2일 LG G7씽큐 예약판매에 들어가면서 최대 24만7천 원에 이르는 단말기 지원금을 공개했다. G7씽큐(64GB)와 G7플러스씽큐(128GB)의 출고가는 각각 89만8700원, 97만6800원이다.
 
이통3사 'G7씽큐' 지원금 최고 24만7천 원, 선택약정할인이 유리
▲ LG전자 스마트폰 'G7씽큐'.

SK텔레콤은 월 11만 원짜리 최고가 요금제인 ‘T시그니처 마스터 요금제’에 공시지원금 23만7천 원을 책정했다. 공시지원금을 최대로 받고 유통점 추가지원금(공시지원금의 15%)까지 받으면 G7씽큐를 62만5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

6만 원대 요금제인 ‘밴드데이터퍼펙트’는 13만5천 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3만 원대 요금제에서는 6만5천 원의 지원금이 책정됐다.

KT는 10만 원대 데이터요금제인 ‘데이터 선택 10.9’에 24만7천 원의 지원금을 책정했다. 이통3사 가운데 가장 많다.

‘데이터선택 65.8’, ‘데이터선택 54.8’ 등 인기가 많은 6만 원, 3만 원대 요금에는 각각 15만 원, 7만5천 원의 지원금을 준다.

LG유플러스는 8만 원대 요금제인 ‘속도 용량 걱정없는 데이터요금제’에 17만3천 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6만 원대 요금제와 3만 원대 요금제에서는 각각 15만1천 원, 7만6천 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공시지원금을 받는 대신 선택약정할인을 통해 가입하면 통신비의 25%를 매달 할인받을 수 있다.

11만 원대 요금제에서는 2년 동안 66만 원, 6만 원대 요금제에서는 약 49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요금할인액이 공시지원금에 추가지원금을 합한 지원금보다 2배 이상 많은 셈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