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토지주택공사 상반기 250명 채용, 박상우 "일자리로 희망 준다"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8-04-05 11:04: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상반기에 250명 규모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4월 안에 상반기 신규채용 공고를 내겠다고 5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약 250명으로 계획하고 있다.
 
토지주택공사 상반기 250명 채용,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37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상우</a> "일자리로 희망 준다"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17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모두 523명을 새로 채용한 데 이어 올해도 적극적으로 신규 채용을 하게 됐다”며 “청년들에게 가능한 많은 기회의 장을 제공해 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정부의 ‘일자리중심 경제정책’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동시에 주거복지와 도시재생뉴딜 로드맵 수행, 스마트시티 조성 및 수출 등의 과제를 차질없이 진행하기 위해 직원 수요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과 필기, 면접전형 순서로 진행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을 두고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 검증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4월 중순에 모집공고를 내고 5월19일에 필기전형을 실시하며 면접전형은 6월에 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블라인드로 채용절차를 진행하는 만큼 자기소개서가 서류전형의 결정적 판단기준이 된다.

필기시험은 NCS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수행능력평가, 인성검사 등이 포함된다.

면접전형은 실무 프레젠테이션(PT)면접, 인성면접으로 진행된다. 면접전문가인 외부위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직원인 내부위원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지원자들의 개인 인성과 역량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기로 했다.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은 “새롭게 개편한 일자리 종합계획을 면밀히 수행해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효성중공업, 호주서 1425억 규모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 구축 사업 수주
AMD 최고경영자 리사 수 18일 한국 방문, 삼성전자 이재용·네이버 최수연과 회동 예상
KT알파 새 대표이사에 박정민 전 SK스토아 대표 내정, 커머스·플랫폼 전문가
NH투자증권 차기 대표 선임 잠정 연기, 대표 선임안 26일 주총 안건서 제외
[11일 오!정말] 국힘 조경태 "국힘 의원 전원 국회 운동장에서 석고대죄하자"
LG디스플레이 2025년 설비투자에 1조4천억 투입, 연구개발비 2조2천억
NH투자증권 IMA 인가 증선위 통과, 한투 미래에셋 이어 '3호 사업자' 눈앞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호재' 미래에셋증권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5600선까지 상승, 원/달러 환율 1466.5원 하락 마감
당정 '농협 개혁' 협의, "농협 감사위원회 신설하고 금품선거 처벌 강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