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뱅크, 아시안뱅커의 '최우수 디지털은행'으로 뽑혀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8-03-23 12:18: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뱅크, 아시안뱅커의 '최우수 디지털은행'으로 뽑혀
▲ 카카오뱅크 관계자들과 아시안뱅커 담당자들이 2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안뱅커 주최 ‘2018 인터내셔널 리테일파이낸스어워드(Retail Financial Services international Awards)’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가 글로벌 경제전문지인 아시안뱅커로부터 ‘최우수 디지털은행’에 선정됐다.

카카오뱅크는 2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안뱅커가 주최하는 ‘2018 인터내셔널 리테일파이낸스어워드(Retail Financial Services international Awards)’에서 ‘최우수 디지털은행’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아시안뱅커는 아시아와 태평양을 포함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리서치와 컨설팅, 세미나, 연수, 출판 등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경제전문지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매년 금융산업분야의 최우수 금융회사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40여 개국 160여개 금융회사와 핀테크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시안뱅커는 “지난해 7월 고객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뱅크가 모바일앱에 기반한 상품·서비스 혁신을 통해 기대 이상의 고객을 유치하고 여신 및 수신규모를 빠르게 성장시키는 등 한국 금융산업에 혁신과 변화를 촉진시켰다”고 평가했다.  

카카오뱅크 고객 수는 2월말 기준으로 546만 명, 여신 규모는 6조4700억 원, 수신 규모는 5조5100억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NH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220만 제시, 미국 생물보안법안 수혜"
한국투자 "올해 코스피 상한 4600에서 5650으로 상향, 기업이익 급증 반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