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보다 매출은 27.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적자가 지속됐으며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 ▲ 김유라 한빛소프트 대표이사. |
감마누는 2017년 연결기준 매출 344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 순손실 21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25.7% 급증했고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으며 순이익은 적자가 지속됐다.
데코앤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68억 원, 영업손실 98억 원, 순손실 155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5.4%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가 이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