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국정운영 과제인 한전공대 설립을 위한 ‘한전공대 설립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에이티커니(A.T.Kearney)와 삼우건설 공동수급체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 ▲ 김시호 한국전력공사 사장 직무대행. |
이번 국제경쟁 입찰은 글로벌 컨설팅 용역사와 국내 건축사의 분담 이행방식으로 공동수급체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전력은 1월 공고를 내고 입찰을 진행했으며 최근 대학교육 및 에너지산업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에이티커니와 삼우건축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한국전력은 우선협상대상자와 기술 및 가격협상을 거쳐 3월 중 최종 계약을 맺기로 했다.
이번 컨설팅 용역은 3월 말부터 11월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한전공대 설립의 타당성과 기본계획 등과 관련해 종합적이고 구체적 실행방안을 수립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