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화테크윈, 158억 규모 자사주 매입한 뒤 소각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8-02-23 17:37: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테크윈이 158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사들인 뒤 소각하기로 했다.

한화테크윈은 23일 열린 이사회에서 24일부터 5월23일까지 석 달 동안 자사주 56만 주를 취득한 뒤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화테크윈, 158억 규모 자사주 매입한 뒤 소각
▲ 신현우 한화테크윈 항공·방산부문 대표이사.

한화테크윈은 22일 종가(2만8150원) 기준으로 모두 157억6400만 원을 들여 자사주를 매입한다.

소각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자사주를 모두 매입한 뒤 곧 소각할 계획을 세웠다고 한화테크윈은 밝혔다.

이익잉여금으로 자사주를 취득하는 것이라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사외이사 과반은 주주추천 인물로 구성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비트코인 1억516만 원대 하락, "기관 중심 ETF 자금 유입 속도 둔화"
테슬라 주가 '단기 하락 리스크' 지표 3년만에 최고치, "투자자 신뢰 잃었다"
일본매체 "헝가리 경찰 삼성SDI 배터리 공장 수사 착수", 폐기물 관리 위반 혐의
포스코퓨처엠·GM 캐나다 합작공장 '진퇴양난', 전기차 수요 줄고 ESS 전환도 어려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