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이 지난해 매출 7318억 원, 영업이익 714억 원, 순이익 56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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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보다 매출은 2.3%, 영업이익은 16.5%, 순이익은 22.1% 늘었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실적발표]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롯데관광개발"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2/2018020718343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부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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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1조2163억 원, 영업이익 3158억 원, 순이익 240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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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28.9%, 영업이익은 36.9%, 순이익은 33.5% 증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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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은 지난해 매출 703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 순이익 36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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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보다 매출은 39.5%, 영업이익은 57.7% 늘었고 순이익은 138.2% 급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