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용환, NH농협금융 계열사 돌며 경영현안 점검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8-02-07 16:34: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156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용환</a>, NH농협금융 계열사 돌며 경영현안 점검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앞줄 가운데)이 7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손해보험 본사를 방문해 이강신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왼쪽 두번째),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사장(오른쪽 두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계열사를 방문해 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현장경영을 한다.

NH농협금융지주는 김 회장이 7일 NH농협손해보험을 시작으로 13일까지 모든 자회사를 방문해 주요 경영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경영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NH농협금융지주의 자회사는 NH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NH아문디자산운용, NH농협캐피탈, NH저축은행 등 7곳이다.

김 회장은 1월15일 2018년 경영전략 워크숍을 열어 올해 사업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경영 간담회에서는 워크숍에서 발의된 제안을 놓고 임직원들과 의견을 나눠 사업 추진과제를 결정하기로 했다.

NH농협금융지주 관계자는 “지난해 수익목표를 초과달성하면서 임직원들이 자신감에 차 있다”며 “이번 현장경영 간담회가 2018년 수익목표를 이른 시일 안에 달성하고 선도 금융그룹의 위상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