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뉴트리바이오텍, 웅진씽크빅, 코웨이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7-11-07 16:25: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뉴트리바이오텍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87억1300만 원, 영업이익 46억3600만 원, 순이익 36억9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1.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8.3%, 순이익은 18.5% 줄었다.
 
[실적발표] 뉴트리바이오텍, 웅진씽크빅, 코웨이
▲ 권진혁 뉴트리바이오텍 대표.

웅진씽크빅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544억 원, 영업이익 108억1천만 원, 순이익 93억32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56.3%, 순이익은 94.5% 늘었다.

코웨이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295억8200만 원, 영업이익 1241억6300만 원, 순이익 933억8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7.9%, 영업이익은 16.1%, 순이익은 38% 급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이란전쟁 휴전 논의'에 한화시스템 주가 5%대 하락, 코스피는 삼성..
이재명 "합의 가능한 것부터 개헌 물꼬", 국힘 빠진 6당 발의에 '속도전'
[현장] 삼천당제약 전인석 '성과 부풀리기 의혹' 정면돌파 시도, 기술력 입증은 여전히..
넷마블 '코웨이 주식' 1500억 규모 1년간 장내 매수키로, 지분율 29%로 오를 전망
[채널Who] 피지컬AI가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로봇세' 도입 논의 미룰 만큼 먼..
[채널Who] '1천만 원 넘는 샤넬백' 세계가 멈출 때 한국만 'UP', 명품 브랜드..
테슬라 올해 전기차 인도량 전망치 소폭 상향, 모간스탠리 "자율주행 개선해 수요 탄력"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16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 누적 347억원
신한금융, 금융권 최초 '금융보안 수준진단 프레임워크' 현장 적용
KB금융 양종희 테더·써클과 연합전선 강화, 디지털자산 주도권 잡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