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세균, 국회 사무총장에 김교흥 내정

고진영 기자 lanique@businesspost.co.kr 2017-10-25 18:40: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회 사무총장(장관급)에 김교흥 국회의장 비서실장(차관급)이 내정됐다.

국회사무처는 전임 사무총장인 우윤근 주러시아 대사의 후임으로 김교흥 비서실장을 내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세균, 국회 사무총장에 김교흥 내정
▲ 김교흥 국회 사무총장 내정자.

정세균 국회의장은 “김 내정자는 의장 비서실장으로 여야 원내대표 정례회동을 조기에 정착시키는 등 20대 국회에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소통과 협치에 큰 역할을 했다”며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를 만들 수 있도록 국회사무처를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국회사무처를 통해 전했다.

김 내정자는 경기도 여주 출신으로 인천대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에서 국제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중소기업연구원장을 거쳐 열린우리당에서 17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2014년 인천 아시아경기유치특위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총회 국회방문단장, 인천시 정무부시장 등을 지내기도 했다. 

김 내정자는 11월1일 본회의에서 임명승인안이 통과되면 국회사무총장으로 취임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