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우드랩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26억2600만 원, 영업손실 30억8200만 원, 순손실 65억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17.29%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 |
||
| ▲ 데이비드정 잉글우드랩 대표. | ||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0.75%, 영업이익은 40.19%, 순이익은 34.59% 늘었다.
유테크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 91억6400만 원, 영업손실 5800만 원, 순손실 41억34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6.73% 늘었고 영업손실은 97.99% 급감했으며 순손실은 41.65%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실적발표] 잉글우드랩, SCI평가정보, 유테크](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8/57524_78728_5336.jpg)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