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한국야쿠르트, 야쿠르트아줌마가 매일 배달하는 '하루과일' 내놔

고진영 기자 lanique@businesspost.co.kr 2017-06-26 11:49: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야쿠르트가 컵으로 먹는 국내산 과일 ‘하루과일’을 통해 건강간편식시장을 공략한다.

26일 한국야쿠르트에 따르면 하루과일은 국내산 사과, 방울토마토 등 신선한 과일을 바로 먹을수 있게 손질한 제품으로 야쿠르트아줌마가 매일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한국야쿠르트, 야쿠르트아줌마가 매일 배달하는 '하루과일' 내놔  
▲ 한국야쿠르트가 출시한 '하루과일'.
매일 과일을 섭취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과일을 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루과일은 ‘사과&방울토마토’와 제철과일 제품 2종으로 이뤄졌다. 제철과일 제품은 7월부터 ‘사과&거봉’을 시작으로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된다.

소비자가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조일자를 표시하고 제조일로부터 7일 동안만 유통하는 등 신선함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하루과일은 육식위주의 식습관과 바쁜 일상으로 매일 과일을 챙겨먹기 힘든 현대인들을 위해 출시했다”며 “한국야쿠르트는 건강음료인 하루야채로 국민의 식생활습관 개선캠페인을 벌여왔는데 하루과일을 통해 매일 과일 먹는 습관을 만들어가겠다”고말했다.

제품문의와 주문, 이벤트 등은 야쿠르트아줌마 또는 한국야쿠르르 홈페이지(www.hyfresh.co.kr),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가능하다. [기사제공=한국야쿠르트]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