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이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1388억 원, 영업이익 119억 원, 순이익 6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 |
||
| ▲ 홍준기 경동나비엔 대표이사 사장. | ||
제이콘텐트리는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871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 순이익 3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32% 늘어났지만 영업이익은 61.60%, 순이익은 42.61% 줄어들었다.
SG세계물산은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721억 원, 영업이익 13억 원, 순이익 9억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3.3%, 영업이익은 49%, 순이익은 48.3% 줄어들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실적발표] 경동나비엔, 제이콘텐트리, SG세계물산](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5/48912_67298_5759.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