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주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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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9일 위스키·와인 할인 행사와 한정 상품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custom-cursor-default-hover" style="float:right"><img alt="이마트 주류 선물세트 할인 판매, 위스키·와인 등 한정 상품도 선봬"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082349_5899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위스키와 와인 등 주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마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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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상품에는 전용 잔 증정과 가격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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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12년 더블우드’는 9만9800원에 판매하며 글랜캐런 잔 2개를 함께 제공한다. ‘조니워커 더블블랙’은 5만2800원에 판매하고 온더락 잔 2개를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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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샤또 마고 2018’은 129만8천 원, ‘까테나 자파타 아드리아나 리버 말벡 2021’은 29만9천 원에 판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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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앱에서 주문한 뒤 매장에서 받는 ‘와인그랩’ 전용 한정 상품도 선보인다. ‘마세토 2021+살롱 2015’ 세트는 329만8천 원에 9세트 한정 판매하며 ‘탐두 18년’은 34만9800원에 150병 한정 판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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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올해 설에도 와인과 위스키를 활용한 차별화 주류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당시 이마트 앱의 와인그랩과 명절 한정 상품을 중심으로 주류 행사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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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와인그랩에서 ‘1865 카카오 골프백 기획 세트’ 2종을 대형마트 가운데 단독으로 판매했다. 와인에 라이언과 춘식이 캐릭터를 적용한 골프백 모양 케이스를 결합한 상품으로 각각 4만4천 원에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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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이마트 주류 바이어는 “받는 분과 드리는 분 모두가 만족하는 명절 선물을 선보이고자 노력했다”며 “명절 선물뿐 아니라 개인 소장용이나 모임을 위한 구매에도 명절 기획 상품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