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빛과전자 주가가 장중 상한가까지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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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1시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빛과전자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800원보다 30.00%(840원) 오른 3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빛과전자 주가 장중 상한가, 광통신 국산화사업 기관 선정 소식에"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13823_6298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8일 오전 장중 빛과전자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빛과전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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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전자가 광통신 국산화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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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전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AI)이 전담하는 '지능정보 네트워크용 광통신 부품 상용화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전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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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한양대 ERICA 산학협력단이 주관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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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전자는 '6G 프론트홀용 50GBASE-BR30 SFP56 BiDi 광트랜시버' 개발과 상용화를 담당한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