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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image custom-cursor-default-hover" style="display:inline-block"><img alt="G마켓 국내 뷰티 브랜드 대상 세미나 개최, 입점부터 해외 진출까지 지원"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01900_14805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G마켓이 7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연수원에서 국내 뷰티 브랜드 50여 곳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마켓></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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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G마켓이 국내 유망 뷰티 브랜드를 발굴해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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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을 운영하는 지마켓은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세계남산 연수원에서 ‘뷰티 브랜드 성장 전략 세미나’를 열고 뷰티 사업 비전과 브랜드 육성 계획을 공유했다고 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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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뷰티 브랜드 통합 지원기업 우즈스튜디오와 공동으로 진행했다. 더마팩토리와 NDP, 바를, 오알라 등 국내 뷰티 브랜드 50여 곳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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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은 참가 브랜드에 최대 5천만 원 규모의 성장 지원 솔루션과 3개월 동안의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입점 이후 매출 확대를 지원하고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플랫폼 라자다 입점과 해외 진출 컨설팅도 연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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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은 최근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플랫폼 라자다를 활용해 국내 판매자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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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은 6월 라자다와 연동해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을 기존 700만 개에서 3천만 개로 확대했다. G마켓 글로벌 판매 프로그램에는 국내 판매자 약 1만7천 명이 참여하고 있다. 상품은 라자다를 통해 말레이시아·베트남·싱가포르·태국·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5개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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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싱가포르와 필리핀 라자다에서 대규모 할인행사 ‘G마켓데이’를 열었다. 당시 행사에서는 K뷰티를 포함한 한국 브랜드 상품을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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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G마켓 사업개발팀 매니저는 “이번 세미나는 실제 입점과 매출 성장, 글로벌 진출까지 연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뷰티 브랜드를 적극 발굴하고 G마켓의 커머스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