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데브시스터즈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이 내년 1월 유럽에 진출한다.<br />
<br />
데브시스터즈는 내년 1월 말 13번째 부스터 팩 출시와 발맞춰 쿠키런 카드 게임을 유럽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동시에 현지 카드숍을 거점으로 한 공인 경기 ‘브레이브 리그’도 도입한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카드 게임', 북미 이어 내년 1월 유럽 진출"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4101446_21568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데브시스터즈가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을 내년 1월 말 유럽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데브시스터즈></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쿠키런 카드 게임은 지난해 7월 세계 최대 TCG 시장인 북미에 발을 들인 데 이어, 이번 유럽 진출로 시장을 넓히게 됐다.<br />
<br />
유럽 현지 유통은 전문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통사 3곳이 담당한다. 유럽 대표 TCG 유통사인 ‘블랙파이어’를 비롯해 ‘큐브 골렘’, ‘블리스’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br />
<br />
기존 북미 시장의 유통망도 강화한다.<br />
<br />
데브시스터즈는 미국 대형 유통사 ‘피치스테이트 하비 디스트리뷰션’, ‘유니버설 디스트리뷰션 US’와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로써 기존 ‘ACD 디스트리뷰션’을 포함해 미국 내 유통 채널을 모두 3곳으로 확대하게 됐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