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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카드 게임', 북미 이어 내년 1월 유럽 진출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6-09-04 10: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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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데브시스터즈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lsquo;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rsquo;이 내년 1월 유럽에 진출한다.<br /> <br /> 데브시스터즈는 내년 1월 말 13번째 부스터 팩 출시와 발맞춰 쿠키런 카드 게임을 유럽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동시에 현지 카드숍을 거점으로 한 공인 경기 &lsquo;브레이브 리그&rsquo;도 도입한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데브시스터즈 &#39;쿠키런 카드 게임&#39;, 북미 이어 내년 1월 유럽 진출"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4101446_21568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데브시스터즈가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lsquo;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rsquo;을 내년 1월 말 유럽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lt;데브시스터즈&gt;</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쿠키런 카드 게임은 지난해 7월 세계 최대 TCG 시장인 북미에 발을 들인 데 이어, 이번 유럽 진출로 시장을 넓히게 됐다.<br /> <br /> 유럽 현지 유통은 전문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통사 3곳이 담당한다. 유럽 대표 TCG 유통사인 &lsquo;블랙파이어&rsquo;를 비롯해 &lsquo;큐브 골렘&rsquo;, &lsquo;블리스&rsquo;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br /> <br /> 기존 북미 시장의 유통망도 강화한다.<br /> <br /> 데브시스터즈는 미국 대형 유통사 &lsquo;피치스테이트 하비 디스트리뷰션&rsquo;, &lsquo;유니버설 디스트리뷰션 US&rsquo;와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nbsp;이로써 기존 &lsquo;ACD 디스트리뷰션&rsquo;을 포함해 미국 내 유통 채널을 모두 3곳으로 확대하게 됐다.&nbsp;정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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