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삼양식품이 추석을 맞아 우지로 만든 라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삼양식품은 31일 ‘삼양1963 X 짜르르 우지 선물세트’를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 ▲ 삼양식품이 ‘삼양1963 X 짜르르 우지 선물세트’를 2천 세트 한정 판매한다. <삼양식품> |
2천세트 한정 물량으로 준비된 이번 선물세트는 우지로 만든 국물라면 ‘삼양1963’과 짜장라면 ‘짜르르 우지’로 구성됐다.
삼양1963은 과거 삼양라면에 사용했던 우지 유탕 방식을 재해석한 제품이다. 사골육수와 무, 대파, 청양고추 등을 활용했다. 짜르르 우지는 우지로 튀긴 면과 진한 짜장 맛이 특징이다.
제품은 네이버와 카카오 선물하기, 쿠팡, G마켓 등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판매한다. 삼양식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9월6일까지 300세트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삼양식품은 올해 설에도 고기 선물세트를 연상시키는 형태의 삼양1963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삼양식품은 “지난 설 선보인 삼양1963 선물세트에 이어 이번 추석에는 짜르르 우지를 함께 구성해 우지라면의 매력을 보다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명절에 맛과 재미를 함께 담은 색다른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