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의 정식 출시를 이틀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에 돌입했다.
24일 컴투스에 따르면 컴투스는 ‘제우스: 오만의 신’의 PC와 모바일 사전 다운로드를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했다.
| ▲ 컴투스는 24일 MMORPG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의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컴투스> |
PC 버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전용 공식 PC 런처를 통해 설치할 수 있으며, 모바일 버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이용자들은 정식 출시일인 8월26일 낮 12시 전까지 클라이언트를 미리 설치해 바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컴투스가 유통 서비스를 맡은 MMORPG 신작이다. 넥슨 신규개발 총괄 부사장 출신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개발사 에이버튼이 내놓는 첫 작품이기도 하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과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