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CJENM 커머스부문이 운영하는 쇼핑 플랫폼 CJ온스타일이 가을 패션을 준비하는 고객을 겨냥해 21일부터 9월11일까지 2026 가을·겨울(FW) 패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CJ온스타일은 7일부터 16일까지 10일 동안 패션 주문 데이터 분석 결과 간절기 대표 의류인 점퍼 주문량이 7월28일~8월6일 주문량보다 29%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 ▲ CJENM 커머스부문이 운영하는 쇼핑 플랫폼 CJ온스타일이 가을 패션을 준비하는 고객을 겨냥해 21일부터 9월11일까지 2026 가을·겨울(FW) 패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 CJ온스타일 > |
같은 기간 또 다른 간절기 의류인 코트 주문량은 14% 늘었다. 반면에 티셔츠 주문량은 약 10% 감소하고 스웨트셔츠(맨투맨) 주문량은 338% 급증했다.
CJ온스타일은 가을 패션 수요 증가에 발맞춰 FW 패션 쇼케이스를 선보인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150개가량의 패션 브랜드가 참여해 가을 신상품을 공개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간절기부터 높아진 가을 패션 수요에 맞춰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트렌드를 가장 먼저 제안하고자 한다"며 "독보적 브랜드 라인업과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 시즌 트렌드 제안으로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