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백화점이 5개 제휴카드사와 손잡고 무이자 할부와 같은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30일까지 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카드와 ‘5메이징 카드 페스타’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 ▲ 신세계백화점이 제휴카드사와 '5메이징 카드 페스타'를 열고 무이자 할부와 신백리워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 |
행사 기간 카드사별로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 신한카드 베스트 핏’ 카드로 단일 브랜드에서 20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받을 수 있다. BC바로카드는 최대 12개월, 하나카드는 최대 6개월, 삼성·신한카드는 최대 5개월, 씨티카드는 최대 3개월까지 적용한다.
신세계 제휴카드로 워치·주얼리 단일 브랜드에서 200만 원 이상 구매하면 금액에 따라 신백리워드를 제공한다. 신백리워드는 신세계백화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제휴카드 혜택을 강화한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6월4일에도 5개 제휴카드사와 ‘5메이징 카드 위크’를 열고 신백리워드와 상품권, 무이자 할부, 캐시백 등의 혜택을 제공했다. 명품·워치·주얼리 단일 브랜드에서 200만~5천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신백리워드를 지급했다.
당시 하나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했고 삼성·신한·BC바로카드에도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적용했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비아신세계와 연계한 국내 여행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5메이징 카드 페스타는 시즌 및 이슈에 맞춰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며 “제휴카드와 함께하는 무이자 할부, 리워드,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즐겁게 쇼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