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SK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상여 없이 급여 17억5천만 원을 올해 상반기 보수로 지급받았다.
|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주회사 SK로부터 올해 상반기 보수 17억5천만 원을 수령했다. <연합뉴스> |
SK는 지급기준에 따라 올해 이사보수 한도 범위에서 최 회장의 직책(대표이사), 직위(회장), 리더십,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본급을 연 35억 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태원 회장은 2025년 상반기에도 SK로부터 17억5천만 원을 수령했다.
SK하이닉스로부터는 30억 원을 수령해, 지난해 반기 기준 총 47억5천만 원을 받았다. 김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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