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SK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상여 없이 급여 17억5천만 원을 올해 상반기 보수로 지급받았다.
|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주회사 SK로부터 올해 상반기 보수 17억5천만 원을 수령했다. <연합뉴스> |
SK는 지급기준에 따라 올해 이사보수 한도 범위에서 최 회장의 직책(대표이사), 직위(회장), 리더십,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본급을 연 35억 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태원 회장은 2025년 상반기에도 SK로부터 17억5천만 원을 수령했다.
SK하이닉스로부터는 30억 원을 수령해, 지난해 반기 기준 총 47억5천만 원을 받았다. 김나영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