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토비스서 분할된 네오뷰 재상장 첫날 장중 주가 기준가보다 9%대 내려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네오뷰 주가가 상장 첫날 크게 내리고 있다.

27일 오전 10시33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네오뷰 주식은 기준가 2만5600원보다 9.38%(2400원) 내린 2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토비스서 분할된 네오뷰 재상장 첫날 장중 주가 기준가보다 9%대 내려
▲ 27일 분할 상장한 네오뷰 주가가 상장 첫날 오전 장중 크게 내리고 있다. 사진은 네오뷰의 존속법인 토비스. <토비스 홈페이지>

네오뷰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분할 재상장했다.

이날 오전 동시호가를 통해 결정된 최초 체결가격인 2만5600원으로 출발해 장중 한 때 1만7950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네오뷰는 토비스의 전장용 디스플레이 부문이 인적 분할돼 신설된 법인이다.

전장용 듀얼·싱글 온도조절기(HVAC) 디스플레이, 디지털 터치키 등 차량용 전장 디스플레이 제조 및 판매를 주력사업으로 한다.

분할기일인 이달 1일 기준 자산은 2163억, 자기자본은 848억이다.

같은 시각 존속법인인 토비스 주가도 전날보다 7.59%(760원) 내린 925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이훈기 "LG유플러스 해킹 증거인멸 확인되면 위약금 면제해야"
유일로보틱스 SK온과 휴머노이드용 전고체 배터리 개발, 김동헌 북미 휴머노이드 공략에 사활
총리 한성숙 "중동사태 장기화 대비해 11월 이후 원유 물량 확보 선제적 대응"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떼고 통신·IPTV만으로 성장할까, 김성수 노조 반발에 대책 ..
SK이노베이션 SKIET 합병 놓고 주주 스킨십 강화, 장용호 배터리 훈풍에 의구심 씻을까
하나증권 '통합형 MTS'로 효율성 극대화, 강성묵 'WM 확장' 더해 리테일 고객 노린다
중국 ESS 업체 삼성SDI 배터리로 무역장벽 우회해 미국 시장 겨냥, 트럼프 추가 규..
삼성전자 파운드리 중국 SMIC에 역전당할 판, 한진만 테일러 공장으로 두자릿수 점유율..
기후재정포럼 토론회, "내년 재정수입 늘 때 에너지 인프라 개선 작업에 예산 투입해야"
한국의 대미 투자 지연 리스크에 외신 주목, 트럼프 '핵추진 잠수함 승인 철회' 가능성..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