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G생활건강이 북미 최대 뷰티 전시회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호응을 얻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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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13일부터 15일(현지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뷰티 전시회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유시몰과 더크렘샵 부스를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생활건강 미국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참가, 유시몰·더크렘샵 부스로 관심 모아"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7/20260721174218_16198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LG생활건강은 13일부터 15일(현지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뷰티 전시회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구강케어 브랜드 '유시몰'의 부스(사진)를 운영했다. < LG생활건강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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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는 이탈리아 볼로냐, 홍콩과 함께 세계 3대 뷰티 박람회로 꼽힌다. 세계 각국의 바이어와 유통사, 인플루언서, 미디어 등 2만5천여 명이 방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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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케어 브랜드 '유시몰'은 대표 색상인 보라색을 테마로 부스를 꾸몄다. 첫 참가였지만 치아 미백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는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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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몰의 퍼플 부스는 코스모프로프 공식 콘텐츠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에서 '상위 5개(Top 5) 부스'에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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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유시몰 퍼플 코렉터 치약의 핵심 기술인 보색 원리를 활용한 미백 시연도 선보였다. 이 시연은 현지 지상파 방송에도 소개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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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자회사 더크렘샵은 이번 전시회에서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처음 공개했다. 미국 젠지(Gen Z)를 겨냥해 'LA의 힙한 감성(LA Vibe)'을 새로운 브랜드 방향으로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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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대표 제품인 '키스앤블러쉬'와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제품도 함께 공개됐다. 해당 제품은 한국식 스파 테라피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마스크다. LG생활건강의 연구개발(R&D) 기술로 온열과 쿨링 효과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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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관계자는 "체험 중심의 오프라인 마케팅으로 과학적 연구 기반한 제품 효능을 소비자가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연구개발(R&D) 역량으로 '인텔리전트 K뷰티'를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