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이 2013년부터 시작한 재무구조 개선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대성산업은 대성산업가스를 매각한 데 이어 앞으로 디큐브거제백화점, DS파워의 지분도 매각하면서 신속인수회사채 1680억 원을 4월 말까지 상환하겠다고 6일 밝혔다.
![]() |
||
| ▲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 | ||
대성산업이 4월 말까지 신속인수회사채를 상환하면 총 차입금은 1천억 원 수준까지 줄어드는 셈이 된다.
대성산업 관계자는 “대성산업은 2013년부터 채권은행과 맺은 재무구조개선 약정에 따라 재무구조를 안정시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