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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아파트 실거래가 46억 넘기면 서울 상위 1%, 경기 18.5억 대구 15.8억"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 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7/20260720172521_41917.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서울 제외 지역별 상위 1% 거래가격 진입선. <직방></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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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실거래가 기준으로 서울 상위 1% 아파트에 속하려면 46억 원을 넘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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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이 2020년 이후 전국 아파트 실거래 매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서울의 상위 1% 거래가격 진입선은 46억4998만 원으로 집계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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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은 상위 1% 거래가격 진입선을 해당 지역에서 거래된 아파트 가운데 가격 기준 상위 1%에 포함되기 위한 기준선으로 설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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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만큼 상위 1%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진입선보다 높다. 서울 아파트 상위 1% 평균가격은 63억590만 원으로 기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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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거래가격 진입선은 서울과 다른 지역 사이 차이가 많게는 40억 원 가량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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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18억5천만 원 △대구 15억8천만 원 △부산 15억2500만 원 △세종 12억8천만 원 등으로 집계됐다. 대전·인천은 11억 원대, 전남광주·충북·경남은 7억~9억 원대, 충남·전북 7억 원대, 강원·경북 5억~6억 원대로 기록됐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