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전용면적 102.76㎡ 7층 매물은 지난 2일 43억 원에 사고팔렸다.
| ▲ 개포자이프레지던스. < GS건설 > |
같은 면적 기준으로 지난 5월22일 4층 매물이 41억8500만 원에 매매된 이후 두 번째 거래다.
개포자이프레지던스는 최고 높이 35층, 35개동, 3375세대 규모 대단지로 2023년 준공됐다. 과거 개포주공4단지를 GS건설이 재건축했다.
단지는 전용면적 39.94㎡(18평, 59㎡)~185.49㎡(73평, 243㎡)로 이뤄져 있다.
내부에 개포초등학교를 둔 이른바 ‘초품아’ 단지인 데다 대치동 학원가로 접근성이 뛰어나 교육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