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공식 SNS를 통해 게임 플랫폼 합산 전세계 붉은사막 판매량이 600만 장을 넘겼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3월 출시 이후 83일 만이다.
| ▲ 11일 펄어비스는 공식 SNS를 통해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의 플랫폼 합산 전세계 판매량이 600만 장을 넘겼다고 밝혔다. <펄어비스> |
이 게임은 지난 3월20일 출시 이후 첫날 200만 장, 4일 만에 300만 장, 12일 만에 400만 장 고지를 넘어섰다. 4월에는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누적 판매량 500만 장을 넘겼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서카나가 5월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올해 미국 내 비디오 게임 연간 누적 판매량 2위를 기록했다.
회사는 오는 3분기 대규모 업데이트와 신규 콘텐츠(DLC) 개발을 공식화하며 흥행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정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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