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대한전선, 유럽 얀데눌·보스칼리스와 HVDC 해저케이블 사업 협력키로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한전선, 유럽 얀데눌·보스칼리스와 HVDC 해저케이블 사업 협력키로
▲ (왼쪽부터)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부회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얀 피터 데 눌 얀데눌 최고경영자(CEO) 등이 현지시각 10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진행된 초고압 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비즈니스포스트] 대한전선은 현지시각 10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한-EU 에너지 전환 상생협력 포럼' 현장에서 벨기에의 얀데눌, 네덜란드의 보스칼리스 등 해양 인프라 기업들과 각각 초고압 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얀데눌과 보스칼리스는 해상풍력, 해양 인프라 및 해저케이블 설치 분야 기업이다.

대한전선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초고압 직류송전 해저케이블과 관련 인프라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에너지 전환 시장에서 이들과 공동 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전선은 충남 당진에 640kV급 초고압 직류송전 케이블 생산이 가능한 해저케이블 2공장을 건설 중이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회장, 모친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예고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
올림픽·월드컵 지상파 중계 의무화법, 야당 반대 속 국회 법사위 통과
삼성증권 발행어음 시장 진출 '숙원' 풀었다, 종투사 지정 9년 만에 최종 인가
정부 '집단소송제 확대' 재시동, 여야 엇갈렸던 '소급 적용·옵트아웃제' 이번엔 넘을까
최태원 노소영에 7천억 재산분할액 지급하기로, 재상고심 '2440억'만 다툰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대미투자 기대감에 꿈틀, 증권가는 '가스터빈' '원전' 겹수혜 신중..
고려아연 최윤범 경영권 방어에 힘 실려, 자원·에너지 신사업 추진 탄력
신한은행 퇴직연금 개인용 국채 마케팅 강화, 정상혁 적립금 1위 수성 고삐 죈다
[오늘Who] 법원 권혁빈에 스마일게이트 주식 35% 2.5조 재산분할 판결, 창업자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