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우가 포스코P&S를 합병해 통합 포스코대우로 출범했다. 이번 합병으로 포스코그룹의 국내외 철강 유통채널이 포스코대우로 일원화됐다.
포스코대우는 1일 포스코P&S의 철강 유통·가공·스크랩 등 사업 전반의 흡수합병을 마쳤다고 밝혔다.
![]() |
||
| ▲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 | ||
포스코대우는 지난해 11월 이사회에서 포스코P&S의 투자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 전체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하고 합병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통합작업을 진행해 왔다.
포스코대우는 2월 조직개편을 통해 철강본부를 철강1·2본부로 나누며 포스코P&S 합병을 준비했다.
철강2본부는 냉연사업 중심으로 신재철 포스코P&S TMC사업본부장이 본부장을 맡게됐다. 박도산 포스코P&S 경영기획 상무는 김영상 사장 직속의 정도경영실장에 올랐다.
포스코대우는 14일 신주를 발행해 포스코P&S 주주에게 교부한다. 분할합병 비율은 1:0.4387662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경훈 기자]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23152_125040.png)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22415_27351.jpg)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