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은 2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대표이사 후보자로 박태동 IBK투자증권 수석전무를 최종 추천했다고 밝혔다.
| ▲ iM증권이 2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대표이사 후보자로 박태동 IBK투자증권 수석전무를 최종 추천했다. < iM증권 > |
박 후보자는 다음 달 25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뒤 이후 개최되는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결정된다.
iM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박 후보자의 증권업 전문성을 높게 평가했다. 또한 박 후보자를 회사의 지속할 수 있는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판단해 최고경영자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
박태동 대표는 1969년생으로 고려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다. 하나은행, BNP파리바 등을 거쳤으며, 메리츠증권·DS투자증권·IBK투자증권 등에서 트레이딩, 세일즈앤드트레이딩(S&T) 부문 등을 총괄했다. 조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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