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 9552억 원, 영업이익 594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7%, 영업이익은 3.3% 늘었다.
| ▲ 오뚜기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9552억 원, 영업이익 594억 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오뚜기 '로열라면' 제품 사진. <오뚜기> |
같은 기간 순이익은 12.8% 늘어난 351억 원을 냈다.
오뚜기밥류와 유지류 등 주요 제품군의 매출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해외 매출은 2025년 1분기보다 9.6% 늘어났으며 같은 기간 해외 매출 비중은 10.9%에서 11.5%로 확대됐다.
오뚜기는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한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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