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은 27일부터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명륜진사갈비 전국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 명륜진사갈비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쓸 수 있다. <명륜당> |
지원금이 충전된 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 등을 통해 결제가 가능하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인당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45만 원이다. 비수도권이거나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는 1인당 5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8일 오후 6시까지다.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가운데 원하는 방식을 골라 수령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8월31일까지로 이후에는 잔액이 자동 소멸된다. 남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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