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미사이언스 자회사 제이브이엠이 국내외 영업 정상화에 따라 1분기 매출을 회복한 것으로 파악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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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21일 “제이브이엠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추정치를 소폭 웃돌 전망”이라며 “국내외 영업이 정상화되면서 매출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바라봤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상상인증권 "제이브이엠 1분기 실적 기대 이상일 듯, 국내외 영업 정상화""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12/20251210161219_13950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제이브이엠이 2026년 1분기 국내외 영업 정상화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대구 달서구에 있는 제이브이엠 본사 모습. <제이브이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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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이엠은 약국 및 병원의 약품 조제 및 관리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약국에서 처방받은 약을 아침, 점심, 저녁 복용량에 맞춰 소분하고 종이 파우치 형태로 포장하는 파우치형 자동 조제 시스템이 대표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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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이엠은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42억 원, 영업이익 92억 원을 낸 것으로 추산됐다. 2025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2%, 영업이익은 3.7% 늘어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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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수출이 늘어나면서 전체 실적을 이끈 것으로 파악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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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연구원은 “2026년 1분기 북미로 추가 주문이 발생하고 있고 2027년에는 파트너사가 현지 대형 약국 체인 입찰에도 도전할 계획”이라며 “유럽에서도 진출 지역을 확대하며 꾸준히 수출이 늘어나고 있다”고 내다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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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이엠은 2026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821억 원, 영업이익 367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됐다. 2025년과 비교해 매출은 5.2%, 영업이익은 10.21% 증가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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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 연구원은 제이브이엠 목표주가를 3만5천 원,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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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제이브이엠 주가는 2만49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