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환구 흥아해운 대표이사 사장. |
| ▲ 이환구 흥아해운 부사장(왼쪽)이 2017년 2월28일 서울 종로구 현대상선에서 열린 ‘HMM+K2 컨소시엄' 본계약 서명식에서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가운데),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과 계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 ▲ 흥아해운의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 |
| ▲ 이환구 흥아해운 대표(뒤줄 왼쪽 세 번째)가 2025년 9월12일 해운빌딩에서 열린 해양수산부 장관과 한국해운협회 회장단 간담회에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뒤줄 오른쪽 세 번째)을 비롯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해양수산부> |
| ▲ 흥아해운의 1만2천DWT급 고부가가치 케미컬 탱커선 아시안 파이오니어호 <흥아해운> |
| ▲ 이환구 흥아해운 대표(오른쪽)가 2017년 1월3일 현대상선과 장금상선간 전략적 협력체제 구축과 관련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
| ▲ 이환구 흥아해운 대표가 2023년 11월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선박금융 활성화 방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 정태순 한국해운협회장, 김희곤 국민의힘 의원, 김경배 HMM 대표, 안중호 팬오션 대표, 김성익 SK해운 대표, 이환구 대표. <한국해운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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