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에 금융권 자산관리 특화 점포 유치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6-04-09 15:46: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에 금융권 자산관리 특화 점포 유치
▲ 현대건설이 8개 주요 금융사 자산관리 특화 점포를 압구정 3·5구역에 유치하고 입주민 전용 ‘원스톱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건설>
[비즈니스포스트] 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수주를 목표로 금융권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8개 주요 금융사 자산관리 특화 점포를 압구정 3·5구역에 유치하고 입주민 전용 ‘원스톱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참여 금융사로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등 은행 4개사와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현대차증권 등 4개 증권사가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자산관리센터에서는 금융투자, 부동산, 세무, 증여·상속·승계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고액자산가와 법인 고객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외에도 현대건설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 전용 라운지를 조성하고 자산관리 센터와 연계한 대면 상담을 운영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입주민의 자산관리까지 주거 서비스 범위를 넓혀 차별화된 전략을 제안했다”며 “앞으로도 입주민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딸 사랑이 '사익편취'로 보이는 순간,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이 퇴진하며 ..
이란 전쟁에 중국 "승리자" 평가, 에너지 수급 다변화와 비축 확대로 타격 줄여
[오늘 Who] 김태한 HLB '리보세라닙' 미국 허가 자신감, "정통 신약개발사로 도..
행정수도특별법 처리 이번에도 제자리, 여야 반대 없는데 국회 문턱 못 넘는 이유
[채널Who] 산업은행의 역할이 민간기업인 HMM 정상화라는 것을 박상진 산업은행장은 ..
이재명 AI 수석 하정우에 '넘어가면 안돼' 정청래는 '소중해', 부산 북갑 주목
정부·통신3사 가계통신비 안정 맞손, 2만원 대 5G 요금제 출시키로
현지매체 "삼성전자 중국사업 구조 개편", 반도체·모바일 '집중' 가전은 '대리점 모델..
대우건설 정원주, 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와 도시 주거의 미래 논하다
신한금융 진옥동 자신감 드러난 2기 첫 주주서신, 질적 성장 넘어 가시적 성과 향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