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진행, 중랑천 인근서 플로깅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6-04-07 17:23: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일 ‘대우건설 네이처’ 조성을 목표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대우건설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진행, 중랑천 인근서 플로깅
▲ 대우건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 네이처 프로젝트는 대우건설이 지난 1월28일 서울 성동구 및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추진한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대우건설은 △중랑천 일대 하천 정화 △식생 복원 △ 멸종위기종인 수달 서식지 조성 등 친환경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에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성수동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황금조팝, 꼬랑사초, 촛대바람꽃 등 3종의 식물을 식재했다. 추가적으로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중랑천 인근에서 플로깅 활동을 이어갔다.

앞으로 대우건설은 올해 10월까지 생태계 회복에 필요한 친환경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기반으로 중랑천 일대 생태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 확정, "압도적 승리로 보답하겠다"
포스코 협력사 직원 7천명 '직접 고용' 전환 추진, 15년 갈등 정리
이 대통령과 정청래 장동혁 대표 청와대 회동에서 '추경안' 공방, 국회 심사 진통 예고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국회서 전쟁추경 '속도전' 호소, 장동혁 대표 청와대에서 '맹폭'
'본사 이전 추진' HMM 사장 최원혁, 노조로부터 부당노동행위로 고소
[채널Who] '최후통첩' 반복하는 트럼프, '8일 오전 9시'를 시한으로 못 박은 진..
[오늘의 주목주] '이란 협상 불확실성'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6% 올라, 코스피 ..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영업손실 2078억, 시장 기대보다 손실 규모 커
SK가스 자회사 유동화로 실탄 확보 든든, 윤병석 신재생에너지 중심 리밸런싱 본격화
블룸버그 "트럼프 이란 석유로 대중 협상력 강화 노려, 베네수엘라 전례 되풀이 전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