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금융지주 회장 이찬우 NH투자증권 IMA 상품 가입, "생산적 금융 확대"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6-03-31 17:22: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금융지주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16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찬우</a> NH투자증권 IMA 상품 가입, "생산적 금융 확대"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가운데)이 31일 NH투자증권 영업부금융센터를 방문해 NH투자증권 IMA 상품에 가입했다. (왼쪽부터) 홍순옥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장, 김석찬 NH투자증권 경영지원부문장, 이 회장,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장, 이보원 NH투자증권 감사부문장. < NH투자증권 >
[비즈니스포스트]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NH투자증권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31일 NH투자증권은 이찬우 회장이 서울 영등포구 영업부금융센터를 방문해 NH투자증권의 IMA 상품 ‘N2 IMA 1 중기형1호’ 상품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IMA 상품은 고객 자산의 안정적 운용과 함께 실물경제에 대한 자본 공급이라는 생산적 금융의 본질적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의미 있는 상품”이라며 “NH농협금융은 앞으로도 고객과 생산적 금융에 기여하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2 IMA1 중기형 1호 상품은 투자기간 2년6개월, 기준수익률 4.0%, 모집금액 4천억 원 규모로 설정됐다. 기업대출, 회사채, 인수금융 등 기업금융(IB) 자산 중심으로 운용된다.

NH투자증권은 IMA 출시로 개인자산관리 시장을 넓히고 기업금융 기반 투자로 자본시장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IMA는 자기자본 8조 원 이상의 초대형 증권사만 운용 가능한 상품이다. 증권사가 직접 운용하고 원금 지급 의무를 부담한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기상이변이 내 집값도 떨어뜨린다, '기후 리스크' 막을 탄소세 도입 목소리 커져
삼성전자 '고용량 갤럭시 폴더블7' 출고가 인상, 반도체 가격·환율 상승 반영
삼성전자 주가 장중 9%대 급등, 이란전쟁 종전 기대감에 반도체주 반등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초대형 상장' 절차 시동, 투자기관 21곳 참여 예고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목표 공개시점 지나, 일론 머스크 "미세 조정 더 필요"
태광산업 대표로 정인철 부사장 선임, 이부의 전무와 공동대표 체제
삼성호암상 수학자 오성진·소프라노 조수미 포함 6명 선정, 6월1일 시상식
메모리반도체 가격 '세 자릿수 상승' 전망 나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힘 실려
중대형 OLED 글로벌 시장 2030년 200억 달러 시대 열린다, '모니터·차량용'이..
풍력 터빈이 고래 죽인다던 트럼프, 해상시추업체는 멸종위기종법 적용 제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