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인증식에서 이효진 CJ푸드빌 외식사업본부장(오른쪽)과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시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CJ푸드빌 > |
[비즈니스포스트] 빕스가 패밀리레스토랑 산업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CJ푸드빌은 20일 빕스가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에서 15년 연속 패밀리레스토랑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소비자 조사를 통해 국내 산업 및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파악해 지수화한 것으로 매년 산업별로 발표하고 있다.
패밀리레스토랑 부문에서 빕스는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이미지, 선호도 등 항목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빕스는 1997년 1호점을 오픈한 이후 29년 동안 운영되고 있다. 샐러드바와 스테이크뿐 아니라 와인&페어링 존에서 와인과 생맥주, 한입거리 음식을 제공한다.
CJ푸드빌은 “고객들이 보내주신 신뢰 덕분에 빕스가 오랜 기간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