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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시작, 채용 규모 30% 확대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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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CJ그룹이 2026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CJ그룹은 4월1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입사 지원서를 접수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CJ그룹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시작, 채용 규모 30% 확대
▲ CJ그룹이 2026년도 상반기 신입사원을 뽑는다. < CJ그룹 >

서류 및 테스트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은 계열사별 맞춤 전형을 거치며 최종 합격자는 7월 입문 교육을 받게 된다.

CJ그룹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공채는 이재현 회장의 '인재제일' 경영 철학을 반영해 2025년보다 모집 규모를 30% 늘렸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그룹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와 미래 혁신을 주도해 나갈 '최고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취지라고 CJ그룹은 말했다.

이재현 회장은 “미래 혁신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은 인재”라며 “’하고잡이’ 인재들이 다양한 기회와 공정한 경쟁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일터로 만들겠다”고 강조해 왔다.

CJ그룹은 "전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CJ그룹과 함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나갈 '하고잡이' 인재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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