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왼쪽)이 10일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계룡건설> |
[비즈니스포스트] 계룡건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계룡건설은 10일 충남도청에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승찬 계룡건설그룹 회장과 김태흠 충청남도지사가 참석했다.
이승찬 회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충남의 새로운 관광 및 치유 콘텐츠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후원금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준비와 운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쓰인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4월25일부터 5월24일까지 30일 동안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정원 전시와 치유 프로그램, 원예산업 비즈니스 교류 등이 이뤄지는 행사로 진행된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