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56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에스팀 주식은 공모가(8500원)보다 300%(2만5500원)상승한 3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 김소연 에스팀 대표(가운데)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
주가는 공모가(8500원)보다 300% 오른 3만4천원으로 직행해 이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에스팀은 브랜딩콘텐츠 업체로 330여 개의 아티스트 지적재산권(IP)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2천여 개 패션 브랜드 프로젝트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2월23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한 일반 투자자 청약에서 1960.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증거금 약 3조7501억 원을 모았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는 공모가를 희망범위 상단인 8500원으로 확정했다.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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