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운데)가 직원들과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 |
[비즈니스포스트]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한화손해보험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나채범 대표가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 불법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메시지를 담은 인증사진을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화손해보험은 “보험업 본질이 사회적 위험관리 역할에 있는 만큼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인식 개선에 힘을 보태고자 참여했다”고 말했다.
나 대표는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사장을 추천했다.
나채범 대표는 “청소년 불법 도박은 단순한 개인 일탈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예방하고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미래 세대를 보호하려는 예방 중심 사회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