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역할수행게임(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정식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넷마블은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1종을 비롯해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또 휴대폰 등록 이용자에게는 탈것 1종과 탈것 코스튬 1종, 인게임 재화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 ▲ 넷마블의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넷마블> |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과 외형 변경권 1개를 정식출시 시점에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사전등록을 기념해 공식 SNS 구독 이벤트도 진행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하고 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