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제일제당 소비자용 전분당 가격 최대 5% 인하, "물가 안정에 동참"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6-02-23 12:31: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제일제당이 소비자용 설탕과 밀가루에 이어 전분당 가격을 내린다.

CJ제일제당은 23일 일반 소비자용(B2C) 전분당 제품의 가격을 최대 5% 내린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 소비자용 전분당 가격 최대 5% 인하, "물가 안정에 동참"
▲ CJ제일제당이 일반 소비자용(B2C) 전분당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 사진은 서울 중구 CJ제일제당 본사.

CJ제일제당은 1월 업소용(B2B) 전분당 가격을 3~5% 인하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국제 원재료 가격을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취지”라며 “고객과 소비자들의 부담을 더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미국 ESS 배터리 올해 20% 증가 전망, 트럼프 정책 영향 제한적
방사청 KDDX 초도함 사업자 7월 선정키로, 후속함 6척 조기 발주도 검토
SK하이닉스 곽노정 "자부심은 가지되 자만심은 경계하자, 경쟁 심화 중"
중국 AI 테마주 미국 소프트웨어주와 달리 강세 유지, "성장 가능성 낙관"
파라타항공 윤철민 잇단 '결항'에 호된 신고식, 올해 해외 노선 확대로 수익성 개선 성..
공사비 1.5조 압구정5구역 시공사 선정 본격화, 현장설명회에 8개사 참여
'공사비 5.5조' 압구정 3구역 재건축 현장설명회, 현대건설 비롯해 9곳 참여
SK네트웍스, '국가대표 AI 기업' 평가 업스테이지에 470억 추가 투자
코스맥스 유럽 생산체제 첫 구축, 이병만 '미국 부진' 대체할 승부수 띄운다
전국 민간 아파트 1㎡당 분양가 605만 원, 서울은 1595만 원으로 상승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