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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공인회계사 2차 합격자 특별채용, 3월13일까지 서류접수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6-02-19 16: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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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 회계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모집한다.

신한은행은 19일부터 공인회계사 2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30여 명 규모의 특별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공인회계사 2차 합격자 특별채용, 3월13일까지 서류접수
▲ 신한은행이 3월13일까지 공인회계사 2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 특별채용 지원서 접수를 받는다. <신한은행>

지원서 접수는 3월13일까지다.

이후 서류전형과 1·2차 면접을 거친다.

면접 과정에서는 직무 수행을 위한 문제 해결능력과 금융상식,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신한은행은 미래 금융의 핵심 사업인 기업금융(IB), 인수합병(M&A), 산업심사 등 다양한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특별채용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회계사 시험 합격 이후 실무수습을 시작하지 못하는 ‘미지정 회계사’ 증가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합격자들을 실무수습 등록이 가능한 직무에서 일한다. 실무수습 기간이 끝나면 개인·기업 대상 금융서비스 및 본부부서 등 직무에 순환 배치된다.

이번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채용은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미래 핵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회계 전문지식과 금융 전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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