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는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612억 원, 영업손실 23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13일 밝혔다. 2024년보다 매출은 22.2% 줄고 영업손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 ▲ 더본코리아가 2025년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사진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 |
2025년 순손실은 174억 원이다. 2024년과 비교해 순손익도 적자로 전환했다.
더본코리아는 “외식경기 침체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이 감소했다”며 “대규모 상생지원 프로모션 등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더본코리아는 2025년 초부터 불거진 숱한 의혹 때문에 매출이 급감하기 시작했다.
가맹점주를 지원하자는 의미에서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2분기와 3분기에 판매촉진비로만 각각 244억 원, 296억 원을 썼다. 남희헌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