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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 6주기 추모식, 신동빈·신유열 참석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6-01-15 10: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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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창업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602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격호</a> 명예회장 6주기 추모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동빈</a>·<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035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유열</a> 참석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1층 위치한 신격호 롯데 창업주 흉상에 헌화하고 있다. <롯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그룹이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 추모식을 진행했다.

롯데그룹은 15일 오전 9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1층 창업주 흉상 앞에서 신 명예회장 서거 6주기를 기리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신 명예회장은 2020년 1월19일 별세했다.

헌화식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 노준형·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 사장,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 사장 등이 참석했다.

임원진들은 오전 8시40분부터 한 두명씩 모였다. 신동빈 회장이 마지막으로 9시경 등장한 후 헌화식이 시작됐다.

신 회장을 비롯해 임원진들은 일동 묵념을 했다. 이후 신 회장이 가장 먼저 흉상 앞에서 헌화를 한 뒤 임원진들도 차례로 헌화했다. 고정욱 사장과 노준형 사장, 이영준 사장에 이어 신유열 부사장이 다섯 번째로 헌화 후 묵념했다. 조성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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